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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개조상식
관리자  2006-09-26 14:53:34, 조회 : 498, 추천 : 6

◈개조상식 Q&A
Q :  베란다를 틀 경우 안전문제
A :  베란다를 틀 경우 내부 창을 제거하게 되므로 외부 베란다 새시를 이중으로 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아파트 전체 하중에 관계되므로 이중창은 허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틀이 하나인 창호를 써야 한다. 그리고 높이를 거실과 동일하게 만들기 위해 베란다 바닥을 높일 때 시멘트, 모래, 자갈 등의 중량재를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는 하중이 생겨 건축물 전체에 부담을 주므로 안전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재 같은 가벼운 재료를 사용해서 바닥을 높여야 한다. 아울러 거실 내부 난방코일을 확장 연결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또한 거실과 베란다 사이의 벽을 신축하거나 다른 위치로 이동시키는 것도 불법이다. 만약 시행한 개조 공사의 범위나 그 내용이 불법인 것으로 판단되어 관할 당국에 적발되면 주택건설촉진법 및 건축법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이나 벌금 등의 엄격한 제재를 받게 됨을 명심해야 한다. 단 아파트별로 허가되는 부분과 안되는 부분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법규부분 참조)


Q : 베란다를 틀경우 냉,난방 문제
A : 베란다를 넓힐 경우 넓히지 않았을 때보다 확실히 열 손실이 많아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덥다. 그러나 개조할 때 베란다와 거실 사이에 시스템 창호를 설치하면 어느 정도 열 손실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아파트가 전체적으로 노후되어 단열이 잘 되지 않는 경우라면 시스템 창호를 하더라도 효과가 덜하므로 베란다를 넓히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Q : 베란다를 트지않고 집을 넓게 보이고 싶을경우
A : 최근 아파트는 자연 친화적인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자연을 가까이에서 접촉하고 싶은 욕구가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이다. 작은 정원을 조성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베란다를 잘 이용하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물에 강한 목재인 스기목(사우나에서 사용하는 종류)을 1~2센티미터 간격으로 베란다 타일 바닥 위에 깔고 그곳에 작은 연못이나 실내 조경을 연출한다. 여기에 여유 공간이 있다면 안락의자를 놓아 분위기를 새롭게 해보자. 만약 채광이 좋다면 선탠과 독서 장소로 활용해도 좋다. 그 외에 작은 서재나 취미실 혹은 전망이 좋다면 홈바를 설치해도 좋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실내 골프 연습실로 만드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주부가 손쉽게 바닥 공사를 할 수도 있는데 ‘압축 스티로폼’을 구입하여 바닥을 높이고 거실 마감재와 동일한 소재로 마감하면 비록 공간은 분리되어 있더라도 통일감을 주므로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넓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Q : 넓은평수 아파트의 베란다 확장의 경우
A : 50평대 아파트라면 베란다 개조를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다. 40평대 이하 아파트라면 넓어 보이는 효과 때문에 확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50평대라면 충분히 넓기 때문에 굳이 베란다를 틀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베란다는 마당이 없는 아파트에 마당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고 열 손실과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도 개조시 손실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아파트가 획일적이고 가변적이지 못한 단점이 있지만 건설업체에서 처음에 만든 기본 구조가 가장 건축적으로 완벽하다는 통계자료가 있다. 베란다는 원래대로 둔 상태에서 멋을 살릴 것을 권장한다. 개조시 넓어 보이는 장점 그 한 가지뿐이라면 리모델링을 하지 않는 게 좋다. 베란다가 있으므로 해서 냉난방 효과가 높고 실내 정원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획일화된 아파트에 얼마든지 개성을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Q : 주택 리모델링시 유의할 점
A : 주택의 경우 가족 구성원의 요구사항과 생활 패턴 등이 잘 반영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업체와 충분히 협의를 하여 구조적인 안전진단을 한 다음 내력벽과 칸막이 벽을 구분하고 공간배치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디자인한다.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고 실별 기능과 설비가 적절하게 되었는지, 마감재 및 조도 등이 적당한지 체크한다.  

Q : 재택 근무를 위한 공간을 만들경우
A : 업무공간과 생활공간을 적절히 분리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거실에 업무공간을 마련할 경우 부피가 큰 가구들은 되도록 놓지 말고 가구나 칸막이 등으로 공간을 구분한다. 업무공간은 방음에 신경을 쓰도록 하고 충분한 수납공간을 확보하여 지저분해 보이지 않도록 신경쓴다. 별도의 방에 오피스를 마련할 경우에는 장식을 피하고 차분한 색상과 재질을 사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한다.

Q : 상업공간 리모델링시 유의할 점
A : 소비자의 성향, 유사사례 등의 수익성 분석을 바탕으로 업종 선정에 주의를 기울인다.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으려면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식상하지 않은 소재를 사용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하거나, 개념에 맞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어느 정도 리모델링할 것인지 변경 범위를 정하고 나서 용도에 따른 설비변경을 체크한다. 설비와 관련된 리모델링의 경우 건축 관계법과 관련이 많으므로 공사에 따른 행정업무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각종 요소들이 다 정해지면 가장 비수기인 때를 골라 공사를 한다. 단, 비용을 아끼는 데만 신경을 쓰면 어줍잖은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한다는 자세로 공사를 하도록 한다. 본인만의 욕심이 아닌 다른 이들의 입장을 생각해 사용자에게 최대한 좋은 곳이라는 느낌을 주도록 신경써야 할 것이다.

Q : 사무실 리모델링시 유의할 점
A : 일을 하는 공간은 무엇보다도 업무의 효율성을 최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용도에 따른 각 실들이 있는 경우 업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치를 구성하고, 오픈된 공간인 경우에는 나지막한 칸막이를 이용하여 답답하지 않은 구획을 설정한다. 특히 회사의 이념과 지향하는 바에 맞는 분위기를 설정하여 방문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회사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한다.

Q : 건물 외관 리모델링의 경우
A : 외관 마감은 페인팅, 핸디코트, 목재, 비닐사이딩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기존 건물벽체의 상태를 잘 체크하여 그에 맞는 공법을 설정하는 것이 좋으며, 전체 건물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싶다면 색다른 장식을 해도 좋을 것이다.

Q : 공사 후 결과물이 처음 계획과 다를 경우
A : 신뢰성 있는 전문업체를 선정하여 가급적 상호 시비는 피하는 것이 좋지만, 계약 이외의 공사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건축주의 허락을 얻고 진행하도록 사전에 약속할 것이며, 요구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공사비 없이 원상회복을 통보한다. 또한 건물의 변경 부위와 여부를 확인하여 상이하게 시공될 경우 공사 중지명령을 한다. 그래도 해결되지 않을 경우에는 견적서, 설계도면, 공사사진 등의 모든 자료를 구비해 두어 추후에 법적 자료로 사용한다.

Q : 건물 도면이 없을 경우
A : 리모델링 계획을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짜기 위해선 건물의 도면이 필수적이다. 기본적으로 배치도, 평면도, 단면도 그리고 변경 전후의 도면이 모두 필요하다. 건물을 신축할 때 허가용 도면과 공사시 필요한 시공 도면이 모두 작성되기 때문에 건축사로부터 받을 도면들을 잘 보관하면 추후에 하자가 생기거나 안전점검시 또는 증축, 리모델링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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