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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리모델링 - 집 가치 “쑥쑥”
관리자  2006-09-26 14:55:13, 조회 : 518, 추천 : 5

요즘은 아파트가 대표적인 주거시설로 자리잡아 가고 있지만
단독주택의 매력은 여전히 살아 있다.
특히 입지 여건을 잘 활용해 단독주택을 제대로 리모델링(성능 개보수)하면 아파트보다
훨씬 높은 멋과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사례
업무상 외국에서 10년을 넘게 살다 최근 귀국한 김모씨(58·서울 서초구 양재동)는 자신의
소유주택(대지 85평)을 처분하느라 골치를 앓았다. 정년 퇴직도 얼마 남지 않은 터라 노후
대비용으로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에 매각하려 했지만 주택경기가 침체된 데다 아파트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는 세태 때문에 팔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던 것.
김씨는 고민 끝에 집을 임대용 주택으로 리모델링하기로 결심했다. 김씨의 집은 다세대와
빌라 등 주택밀집지를 배후로 하고 폭 6m 도로를 양쪽에 끼고 있는 코너에 있다.
주거지로서는 쾌적한 환경을 갖춘 셈. 강남으로 출퇴근하기도 편리해 임대 수요는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전문업체의 도움을 받아 입지 및 수익성 등을 분석한 결과,
강남권의 젊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면적 10평 내외, 원룸형 주택이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건물은 부분적으로 분양이 가능하고 다가구 주택에 비해 각종 세금혜택이 있는 다세대주택
(11가구)으로 바꾸기로 했다.
주차장을 가구당 1대 이상 세울 수 있도록 하고, 세대별로 발코니를 넉넉한 크기로 설치했다.
건물의 이미지를 결정하게 되는 외부 마감 재료에도 신경을 썼다.
눈에 잘 띄는 앞쪽과 왼쪽은 독특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나는 인도사암을,
잘 보이지 않는 오른쪽과 뒷면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드라이비트를 썼다.
이렇게 고치는 데 건축비와 설계감리비 등을 포함, 모두 4억8000만원이 들었다.

▽ 수익성 분석
전세금을 평당 420만원 정도로 책정해 임차인을 구했다.
인근에 비해 다소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공사 중에 반 이상이 계약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4억8000만원을 투자해서 올린 임대수입은 모두 6억5800만원. 건축비와 전세금의 비율이
1대1.6으로 사업 추진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1대1.3)보다 높았다.

▽ 주의할 점
서울시는 지난 달 23일 다세대주택 건축 기준 강화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다가구주택 개념이 없어지고 지하에 주택을 설치할 수 없다.
지하주차장은 건물연면적에 포함돼 그만큼 지을 수 있는 집 규모가 줄어든다.
채광을 위해 일조 기준이 부활되고, 세대당 주차장 설치 기준도 강화된다.
그만큼 건축 면적이 줄어들고 사업수익성은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리모델링을 하려면 금년내에 하는 것이 좋다.
내년 이후라면 수익성을 지금보다는 더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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